'호프' 음문석, 모델 연인과 내년 1월 결혼

배우 음문석. 황진환 기자

배우 음문석(44)이 결혼한다.

21일 소속사 고스트 스튜디오에 따르면 음문석은 내년 1월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부는 오랜 시간 교제해온 모델인 것으로 알려졌다.

1982년생인 음문석은 지난 2005년 가수로 데뷔한 이래 배우로 전향, 드라마 '열혈사제'(2019)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영화 '범죄도시2' '육사오', 드라마 '편의점 샛별이' '모범택시3' 등으로 입지를 다져왔다.

최근에는 나홍진 감독 영화 '호프'에서 목수 양배 역을 맡아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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