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선호' 44.3%…조기대선 확정에도 소폭 하락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으로 조기 대선이 확정된 가운데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1위를 달렸지만, 과반에는 미치지 못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6일 나왔다.
CBS노컷뉴스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3명을 대상으로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차기 대선후보 선호도를 묻는 질문에 응답자의 44.3%는 이 대표를 선호한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