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X 밴드 카카오톡 URL 구독
80여 년 분단 속에 살았던 남북, 엉킨 실타래를 풀어갈 수 있을까요?
인권결의 반드시 '계산'한다는 北…통일부 "비난수위 높여" 2026.04.02 11:26
정동영, 'EU 중재 2+1 남북정치대화 구상' 제안(종합) 2026.04.01 20:03
정동영, 北 장웅 IOC 명예위원 애도 "민족화합과 평화에 헌신" 2026.04.01 16:50
정동영, 'EU 중재 2+1 남북정치대화 추진' EU 의회에 검토 요청 2026.04.01 16:29
김정은, 새 고체엔진 시험 참관…"전략적 군사력 최강 올려" 2026.03.29 08:50
김정은, 이란·마두로 의식? 60년대 '전민무장화·전국요새화' 부활 2026.03.27 15:54
정동영, '적대행위 없다' 대북 일관성 위해 "北 인권 불참해야" 2026.03.26 13:17
北 당 10국 수장 장금철, 외무성 1부상 겸직동향…적대적 두 국가 반영 관측 2026.03.25 20:11
정동영, 공식석상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표현(종합) 2026.03.25 19:15
정동영, 北에 "기만극 아냐…남북관계든 한조관계든 공동이익 창출" 2026.03.25 15:18
12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