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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의 한동훈 전 대표 제명 등 당내 계파 갈등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한동훈 "배현진 숙청은 당권파의 공천권 사욕 때문" 2026.02.13 22:55
국힘 분열 가속화…배현진 "무능한 장동혁, 선거할 능력 되나" 2026.02.13 18:48
배현진 당원권 1년 정지…윤리위 "아동사진 게시로 협박" 2026.02.13 17:03
장동혁, '李대통령 오찬' 당일 파기…"칼 숨기고 악수 청해" 주장 2026.02.12 12:14
조갑제 "장동혁 말은 일단 거짓말이라고 간주해야" 2026.02.12 10:17
배현진, 장동혁 비판…"공천권, 중앙당 전유물 아냐" 2026.02.11 12:15
국힘, 윤리위로 물고 물리는 '보복' 정치 논란 2026.02.09 16:05
전두환 비판하며 박정희 추켜세운 한동훈…왜? 2026.02.08 20:18
장동혁, 사퇴요구에 "의원직·단체장 걸자"…오세훈 "실망"[영상] 2026.02.05 15:15
장동혁, '재신임 제안' 무응답…친한계 김종혁은 제명 수순 2026.02.04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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