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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앞두고 국민의힘 내부 갈등이 좀처럼 수습되고 있지 않은 상황입니다.
"장동혁, 사퇴 안 하면 찌질이" vs "인기 없는 분들이" 2026.06.17 17:53
공개 발언 퇴짜맞은 송석준 "최악의 당"…"나가서 해라" 공개 충돌[노컷브이] 2026.06.17 17:26
힘 받는 장동혁…든든한 지원군은 '명청'과 선관위 2026.06.16 05:00
국힘 지지율 급상승에 장동혁 '자신감'…"여론조사 안 봤나?" 2026.06.15 11:16
장동혁 거취론 지지부진…'연말 교체' 시나리오까지 2026.06.14 05:00
싸움판 된 국힘 최고위…버티는 장동혁 "투표용지가 먼저" 2026.06.11 10:56
국힘, 새 원내대표 '당권파' 정점식 "특정세력에 휘둘리지 않아" 2026.06.10 14:50
돌아온 한동훈, 버티는 장동혁…국힘 당권투쟁 급가속 2026.06.07 05:00
박원석 "장동혁, '대통령' 호칭 떼고 "이재명 이재명"? 尹도 탄핵 전까진 호칭 있었다" 2026.05.11 09:50
장동혁, 美보수매체 기고문서 "한미관계, 큰 위기" 주장 2026.05.10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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