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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확산 공포
간호사 2명 추가 감염…의사·간호사 16명으로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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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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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1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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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국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추가 확진자 3명 가운데 2명은 간호사인 것으로 확인됐다.
보건복지부는 이날 추가된 163번(53·여) 환자가 지난 5~9일 평택 지역 경찰 119번(35) 환자가 입원 중이었던 충남 아산충무병원의 간호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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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번(35·여) 환자는 75번(63·여) 환자와 80번(35) 환자가 입원 중인 삼성서울병원 병동의 간호사라고도 밝혔다.
이로써 현재까지 총 확진자 165명 가운데 의사는 5명, 간호사는 11명이다.
간병인 7명, 기타 관련 종사자 7명을 더하면 병원 관련 종사자는 총 30명으로 늘어났다.
CBS노컷뉴스 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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