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브이] ‘프리미어12’ 준우승, 도쿄올림픽은 우승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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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후 ‘2019 WBSC 프리미어12’ 준우승을 거둔 야구대표팀이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일본전 패배로 선수들의 표정은 밝지 않았지만, 내년 도쿄올림픽에서 좋은 성적으로 만회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프리미어 12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한국 야구 대표팀 김경문 감독이 18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한 뒤 인터뷰를 하고 있다. 박종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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