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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 대구 치맥페스티벌서 '소스메뉴·수제맥주'로 인기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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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니처 브러싱팩'·'딥소스팩'으로 다채로운 맛 선보여
문베어 맥주도 호응
"K-치맥의 진수, 소스 경쟁력으로 증명"

교촌치킨, 소스 특화 메뉴로 대구 '치맥페스티벌'서 관람객 사로잡아. 교촌에프앤비 제공교촌치킨, 소스 특화 메뉴로 대구 '치맥페스티벌'서 관람객 사로잡아. 교촌에프앤비 제공
교촌치킨이 국내 최대 치킨 축제인 '2025 대구 치맥페스티벌'에서 특유의 소스 경쟁력을 전면에 내세워 관람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교촌에프앤비㈜는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대구 두류공원 일대에서 열린 '2025 대구 치맥페스티벌'에 참가해 다채로운 소스 기반 메뉴와 수제맥주를 선보이며 브랜드 정체성을 강하게 어필했다고 7일 밝혔다.

올해 행사에서 교촌은 간장·레드·허니·마라레드 등 브랜드의 대표 소스를 직접 바를 수 있는 '시그니처 브러싱팩', 레드마요·허니마요·콰트로치즈 소스를 찍어먹는 '리미티드 딥소스팩' 등을 내놔 "취향 따라 골라 먹는 재미", "마라레드 소스의 중독성 있는 매운맛" 등 현장 호평을 이끌어냈다.

수제맥주 브랜드 '문베어'의 라인업도 치맥 페어링 메뉴로 주목받았다. 생맥주 '윈디힐 라거'와 함께 캔 제품으로 준비된 페일에일, 스위트 에일, IPA 등은 "여름에 딱 어울리는 조합", "치킨과 완벽한 페어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행사에서는 관람객을 초청한 '소스페셜 VIP 라운지'도 운영했다. 초대 고객에게 치맥 세트를 무료로 제공해 교촌만의 특별한 K-치맥 경험을 선사했다. 개막일에는 '사랑의 기부' 전달식을 통해 지역 사회에 기부금도 전달하며 나눔 활동도 병행했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소스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이번 전략은 교촌의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현장에서 생생하게 보여준 계기"라며 "앞으로도 교촌만의 방식으로 K-치맥의 세계화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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