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부동산원 제공대구 주택 매매가격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18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5년 7월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대구의 주택종합 매매가격은 전달보다 0.28% 하락했다.
전국에서 하락 폭이 가장 컸고 21개월 연속 내림세가 계속됐다.
주택 유형별로 아파트(-0.36%), 연립주택(-0.13%)이 하락했고, 단독주택(0.09%)은 상승했다.
7월 대구 주택종합 전셋값은 전달보다 0.13% 내려 44개월째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유형별로 아파트는 0.15%, 연립주택은 0.14% 하락했고 단독주택은 0.02%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