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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구에서 발견된 시신…신혜선·이준혁의 '레이디 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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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 오는 2월 13일 공개

시리즈 '레이디 두아'. 넷플릭스 제공시리즈 '레이디 두아'. 넷플릭스 제공
배우 신혜선과 이준혁이 8년 만에 재회한다.

넷플릭스는 13일 "시리즈 '레이디 두아'의 공개일을 2월 13일로 확정 짓고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레이디 두아'는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은 사라킴(신혜선)과 그의 욕망을 추적하는 형사 박무경(이준혁)의 이야기를 다룬다. 앞서 신혜선과 이준혁은 tvN '비밀의 숲(2017)'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날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가방으로 얼굴이 가려진 채 피를 흘리고 있는 시신과 그 옆에 앉아 있는 박무경의 모습이 담겼다. 뒤로 흐릿하게 보이는 사라킴의 실루엣과 빼곡히 쓰인 노트가 나오며 이 사건의 연결고리를 암시한다.

시리즈 '레이디 두아'. 넷플릭스 제공시리즈 '레이디 두아'. 넷플릭스 제공
함께 공개된 티저 예고편에는 "성함이 어떻게 되시죠"라는 대사와 함께 사라킴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이어 하수구에서 안면이 함몰된 시신이 발견되고 박무경은 시신의 발목에 남겨진 문신과 주변을 탐문한 끝에 시신의 신원이 사라킴이라고 특정한다.

"사라킴에 대한 기록은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습니다""라는 설명에 이어 박무경은 사라킴의 흔적을 본격적으로 쫓으며 그의 모든 것을 조사해 나가기 시작한다.

명품 쇼핑을 즐기며 럭셔리한 삶을 사는 반면, 해진 옷을 입고 누구보다 열심히 일을 하는 등 사라킴의 여러 모습과 함께 "진짜와 구별할 수 없는데 가짜라고 볼 수 있나요?"라는 내레이션이 나오면서 어떤 모습이 진짜 사라킴의 모습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작품 연출은 넷플릭스 시리즈 '인간수업(2020)'과 '마이네임(2021)' 등을 선보인 김진민 감독이 맡았다. '레이디 두아'는 오는 2월 13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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