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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대학 복학 앞둔 올데프 애니 "한 학기만 다니면 졸업, 기다려 줄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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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애니. 더블랙레이블 제공올데이 프로젝트 애니. 더블랙레이블 제공
정유경 신세계 회장의 딸이자 현재 혼성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 멤버로 활동 중인 애니(문서윤)가 복학하게 된 이유를 직접 밝혔다.

애니는 14일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인 데이오프에 "데이원(공식 팬덤명)들 많이 놀랐죠? 제가 먼저 말했어야 했는데, 이렇게 갑자기 기사가 날 줄은 몰랐어요ㅠㅠ"라며 "휴학을 더 이상 늘릴 수 없다는 얘기를 작년 초에 들어서, 그때 멤버들이랑 회사에 미리 다 말씀드리고 결정했었어요"라고 글을 올렸다.

그러면서 "저, 딱 한 학기 남았어요! 예전에 열심히 학점 많이 따놔서 한 학기만 다니면 졸업이에요. 5월 초까지니까 3달 반 정도… 기다려 줄 거죠? 그동안 학교도 열심히 다니고, 미국에서 음악 작업도 많이 할 거고, 데이오프도 자주 올 거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요:)"라고 전했다.

애니는 "주말에 떠나더라도 스케줄 때문에 한 달에 거의 한두 번씩은 한국에 와야 하더라고요 ㅎㅎ 데이원들한테 제가 먼저 말 못 해서 정말 미안해요. 그래도 제가 졸업하면 뿌듯해해 줄 거죠? 많이 보고 싶을 거예요"라고 글을 마무리했다. 애니는 미국 컬럼비아대에서 미술사학과 시각예술학을 전공하고 있다.

더블랙레이블은 애니가 2026년 1학기 동안 대학교에서 학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이날 오후 밝혔다. 그러면서 "가능한 범위 내에서 그룹 활동을 우선적으로 고려해 활동할 계획이며, 일부 스케줄 참여는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올데이 프로젝트 활동 관련해서는 "다양한 경로를 통해 2026년 상반기 동안 데이원 여러분을 찾아뵐 예정이니, 앞으로도 올데이 프로젝트를 향한 응원과 관심 부탁드리겠다"라고 알렸다. 이어 "소속 아티스트의 건강한 활동과 성장을 아낌 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애니·타잔·베일리·우찬·영서까지 총 5인으로 이루어진 혼성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는 지난해 데뷔하자마자 '페이머스'(FAMOUS)와 '위키드'(WICKED)로 각종 음원 차트 1위에 올랐다. 눈부신 활약을 바탕으로 각종 시상식 신인상을 휩쓸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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