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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럭키백, 또 오픈런 전쟁[오늘저녁]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 2026-01-15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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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맛집 '노컷뉴스'가 배달하는 저녁 반찬!

대출 옥죄기, 올해도 계속될 듯. 이제 '내 집 아니고 은행집' 농담도 못하겠네

올해 대출받기 더 힘들다😂

서울 시내에 설치된 현금자동입출금기(ATM). 연합뉴스서울 시내에 설치된 현금자동입출금기(ATM). 연합뉴스
지난해에도 대출 받기 힘겨웠는데… 올해도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을거 같아요.

금융당국이 가계부채를 조이겠다고 예고하면서 '대출 한파'가 상시적으로 불어닥칠 예정이에요.
은행들에 대출 총량을 정해주고, 그 기준을 경제성장률(약 2%)에 맞춰서 더 낮게 잡을 가능성이 크다고 하네요.  

여기에 핵심 카드가 하나 더 있어요. 많이 들어보셨죠? DSR, 즉 연소득 대비 원리금 상환 비율인데요.
지금은 은행 대출 기준 40%인데 이걸 더 옥죄는 방안이 논의 중이래요. 그간 봐줬던 전세대출이나 정책대출까지 포함시키는 방안도 거론되고 있다고 해요.

쉽게 말해 "같은 연봉이어도 예전보다 빌릴 수 있는 최대 금액이 줄어든다"는 뜻입니다.💸

왜 이렇게까지 하느냐. 집값은 잘 안 잡히는데 가계빚은 계속 불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1인당 평균 대출액은 1억 원에 가까워졌고, 정부는 "이자 장사로 돈 버는 구조, 이제 그만"이라는 기조도 분명히 하고 있어요.

쉐프 한 줄 : "대출은 더 적게, 까다롭게"


스타벅스 럭키백, 또 오픈런 전쟁☕️

"오픈 40분 전 도착" "새벽 6시 반에 줄 섰어요"

스타벅스 럭키백. 스타벅스 홈페이지 캡처스타벅스 럭키백. 스타벅스 홈페이지 캡처
매년 새해마다 나오는 스타벅스 럭티백, 올해도 매장 앞에 줄을 서는 진풍경이 펼쳐졌어요
매장마다 4~10개 남짓 들어온 한정 수량 때문에, 문 열자마자 10분 만에 완판된 곳도 속출했어요.

안에 뭐 들었길래?가격은 7만 2천원.
구성은 가방 1개 + 텀블러·머그·키체인·커피용품 등 총 8종 랜덤.
운 좋으면 무료 음료 쿠폰 4장까지 들어 있고, 운 나쁘면 "재고 정리 박스 아니냐"는 말이 나옵니다.

인터넷은 이미 전쟁터에요.
언박싱 후기엔 "텀블러 두 개 다 취향 저격, 대박!", "쿠폰도 없고 색도 애매…"
극과 극 반응이 쏟아졌고, 중고앱엔 정가보다 비싼 8만~10만 원대 되팔이도 등장했습니다.
가방만 따로 거래되는 웃픈 상황까지.

쉐프 한 줄 :  "커피 마시러 가는 곳 아니라 뽑기 하러 가는 곳?"

요즘 세계는 김 먹는 중!

연합뉴스연합뉴스
요즘 세계는 김 먹는 중이에요~!

2025년 우리나라 수산 식품 수출이 33.3억 달러를 기록,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어요.
K-씨푸드의 경쟁력! 정말 대단하죠?

관세청 수출무역통계 보도자료 캡처관세청 수출무역통계 보도자료 캡처
이번 성장의 중심에는 김이 있어요. 김 수출액은 11.3억 달러로 최고 기록을 경신했는데요.
K-드라마·K-팝 등 한류 인기에 힘입어 해외 수요가 늘었고, 조미김과 같은 제품도 함께 인기를 끌었어요.

특히 우리 K-씨푸드, 중국에서는 내수 경기 침체에도 18%, 미국은 상호 관세 부과에도 불구하고 9% 증가했다는 놀라운 사실!

우리 정부는 올해도 K-씨푸드의 승승장구를 위해 한류스타 연계 마케팅, 국제 스포츠 행사 홍보 등 현지 밀착형 홍보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에요.🍽

오늘 저녁 밥상에 수출 1위 김! 한 장 얹는 건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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