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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 가고 K-베이커리 서바이벌 '천하제빵'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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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요약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
오는 2월 1일 첫방송

MBN 제공MBN 제공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의 인기가 식을 줄 모르는 가운데,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 MBN '천하제빵'이 오는 2월 1일 첫 방송한다.
 
MBN '천하제빵'은 'K-빵'의 열풍을 이끌 세계 최강 제빵사를 선발하는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이다. 전국 팔도에서 모인 명장부터 세계적인 파티시에, 신박한 레시피의 재야 제빵사까지 전 세계 72명 제빵, 제과사들이 계급장을 떼고 펼치는 초대형 글로벌 제과제빵 대전이다.
 
지난 15일 공개된 '천하제빵' '티저 영상'은 도전자들이 직접 전한 빵(디저트)에 대한 진심과 경쟁을 담은 다채로운 장면으로 구성됐다.
 
먼저 '나에게 빵(디저트)이란?' 문구로 문을 연 '티저' 영상은 맛집 도전자들이 맛집 타이틀을 던지고 제빵 경쟁에 뛰어든 이유와 빵에 대한 진심을 전달한다.
 
갈릭 소스를 빵에 바르던 참가자는 "노력한 만큼 결과가 바로바로 나와요"라며 '노력의 결과물'임을 얘기하고, 초콜릿을 정성껏 부으며 작업에 집중하던 도전자는 "애증의 관계인 것 같아요"라고 털어놓은 후 "좋아했던 걸로 시작하지만 잘하고 싶은 거?"라며 열정을 내비친다. 또한 빵에 눈을 떼지 못하는 참가자는 "가족 말고는 빵 밖에 생각이 안들어서"라고 한 다음 "제 인생의 반"이라고 미소 지었다.
 
그리고 "빵의 매력을, 나의 디저트를 맛 보여주고 싶어요"라는 멘트 뒤로 천하제일 오븐 전쟁에 뛰어든 도전자들의 치열한 접전이 예고돼 시선을 강탈한다.
 
특히 '72인의 제과제빵사' 중 빵의 본고장으로 알려진 이탈리아 도전자 '쓰리스타 제빵사' 알레시오 갈리와 프랑스 도전자 '프랑스 루키' 클레멍 보쉬는 물론 '자카르타 NO.1' 칼라 율스와 '성시경의 믿.보.셰'로 유명한 일본 장인 '홍대 터줏대감' 코바야스 스스무가 포착돼 글로벌로 판이 커졌음을 보여준다.
 
그런가 하면 "아이돌로 데뷔했었어요"라고 고백한 '전직 아이돌 출신 제빵돌' 스매쉬 출신 주영석과 "빵에 대한 열정과 진심은 자신 있어요"라고 호언장담한 '빵 굽는 아나운서' 이혜성의 포부는 흥미를 돋웠다. 여기에 '파인다이닝 제빵사' 윤화영까지 "요리사가 조금 더 유리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라며 선전포고를 던지며 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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