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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농업과학원, 기후변화·치유농업 민간전문가 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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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명 증원, 24명으로 늘어
데이터관리와 형질전환 등

농촌진흥청 전경. 농촌진흥청 제공농촌진흥청 전경. 농촌진흥청 제공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이 기후변화와 치유농업 분야의 업무를 맡을 민간전문가를 늘린다.

26일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데이터관리와 치유농업, 형질전환, 영상시설, 분석 분야 민간전문가 9명을 증원한다. 이에 민간전문가가 기존 15명에서 24명으로 늘었다.

데이터관리는 가장 많은 4명이 늘어 5명이 됐다. 치유농업과 형질전환, 영상시설은 신규 채용이다.

데이터관리 업무는 중장기 농업기후 예측 정보 생산, 주요 작물의 재해위험정보 시군 분포도 제작, 농업미생물은행 정보 전산화 등이다.

또한 민간전문가들은 곤충 활용 융복합 치유농업 프로그램 개발, 피지컬AI 구현을 위한 학습용 멀티모달 데이터셋 구축, 형질전환체 순화 및 분자생물학적 분석, 표현체 연구동 스마트온실 및 시설원예 운영 관리 등을 맡는다.

이들의 월 급여는 290만원가량이다. 증원되는 민간전문가는 채용 공고 및 심사를 거쳐 오는 5월부터 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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