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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창영 종합특검, 3대 특검·경찰 국수본부장 예방…"격려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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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창영 종합특별검사가 26일 내란·외환 의혹을 수사한 조은석 특별검사를 예방하기 위해 서울고검 청사로 들어서고 있다. 연합뉴스권창영 종합특별검사가 26일 내란·외환 의혹을 수사한 조은석 특별검사를 예방하기 위해 서울고검 청사로 들어서고 있다. 연합뉴스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 이후 남은 의혹을 수사하는 권창영 종합특별검사가 특검 및 국가수사본부를 예방했다. 전날 현판식을 열며 정식 출범을 알린 후 첫 공개 외부 행보다.

권 특검은 이날 오전 11시10분쯤 내란·외환 의혹을 수사한 조은석 특별검사를 예방하기 위해 서울고검 청사를 찾았다.

권 특검은 약 30분가량 조 특검을 예방하고 나와 기자들에게 "특검 운영에 필요한 여러 가지 경험을 전달받았다"며 "특검이 잘 운영돼서 좋은 성과를 내길 바란다는 격려 말씀이 있었다"고 했다.

권 특검은 이날 오전 김건희씨 관련 의혹을 수사한 민중기 특검, 채해병 순직 사건 관련 의혹을 수사한 이명현 특검도 예방했다.

3대 특검 종료 후 남은 의혹을 넘겨받아 수사 중인 박성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도 만난다.

권 특검은 3대(내란·김건희·채해병) 특검의 미진한 부분과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와 관련된 각종 선거·권력 개입 의혹을 수사한다.

'노상원 수첩' 등 12·3 비상계엄 기획·준비 관련 의혹, 무장헬기 위협 비행 등을 통해 북한의 도발을 유도하려 했다는 외환 의혹, 김건희씨의 국정·인사 개입 등 총 17개 의혹이 주요 수사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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