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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송라 대전교회 3.1절 기념예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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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회 3.1운동 당시 만세운동의 구심점 역할 감당

포항시 주최 제107주년 삼일절 기념식에서 기도하는 성희경 목사(대전교회 담임). 김일현 선교국장포항시 주최 제107주년 삼일절 기념식에서 기도하는 성희경 목사(대전교회 담임). 김일현 선교국장
포항 대전교회(성희경 담임목사)는 지난 3.1절 교회창립 주일과 함께 107주년 3.1절 기념예배를 드렸다.
 
예배전 10시부터는 대전 3.1의거 기념관 앞에서 포항시에서 주최하는 기념식이 성희경 목사의 기도로 시작되어 대전교회가 만세운동의 구심점 역할을 하였음을 보여주었다.

포항시 북구 송라면 대전1리는 1919년 3.1운동 당시 대전교회를 중심으로 구국 계몽 운동이 펼쳐덨던 곳이다. 당시 80여 가구에 불과했던 전형적인 시골 마을이었지만, 지역출신 14인의 의사들중 9인이 기독교인으로 일제에 저항한 만세운동을 주도했다.

대전교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지정 3.1운동 참여교회와 한국기독교역사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1913년 3월 2일 창립되어 올해로 113주년을 맞았다.

포항 송라면 대전교회(성희경 담임목사) 3.1절 아침.   김일현 선교국장3.1절 포항 송라면 대전교회(성희경 담임목사). 김일현 선교국장삼일절 기념식후 대전3.1의거 기념관앞에서 손도장 태극기 퍼포먼스. 김일현 선교국장삼일절 기념식후 대전3.1의거 기념관앞에서 손도장 태극기 퍼포먼스. 김일현 선교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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