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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경북도청 후적지에 '글로벌 문화예술허브' 조성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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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제공대구시 제공
대구시가 옛 경북도청 후적지인 대구시청 산격청사 부지에 '글로벌 문화예술허브' 조성을 추진한다.
 
18일 대구시는 최근 현안 점검보고회를 열고 옛 경북도청 후적지에 글로벌 문화예술허브를 조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대구시는 기존 콘서트하우스와 오페라하우스와 함께 도청 후적지에 국립뮤지컬콤플렉스와 국립근대미술관을 건립해 문화예술 허브도시로 만들겠다는 구상을 갖고 있다.
 
시는 지난 20여 년간 국제뮤지컬축제 개최를 통해 축적한 제작 지원과 인력 양성 기반을 바탕으로 국립뮤지컬콤플렉스 유치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특히 올해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 20주년을 계기로 국립뮤지컬콤플렉스 유치를 위한 시민들의 공감을 얻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함께 추진 중인 국립근대미술관은 근대미술의 체계적 연구와 관리를 위한 핵심 거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황보란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국립뮤지컬콤플렉스와 국립근대미술관 등 핵심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을 위해 시민사회와 연계해 모든 행정적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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