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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클라이밍, 국대 선발에 200명 출격… '단 25명 생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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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마크 향한 암벽 승부
전국 스포츠클라이밍 선수권 군산서 팡파르

 '2025 IFSC 우장 월드컵'에 출전한 서채현의 경기 장면. 대한산악연맹 제공 '2025 IFSC 우장 월드컵'에 출전한 서채현의 경기 장면. 대한산악연맹 제공 
국내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하는 전국 스포츠클라이밍 선수권대회가 열린다.
 
19일 대한산악연맹에 따르면 제46회 전국 스포츠클라이밍 선수권대회를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전북 군산클라이밍센터에서 개최한다. 경기 종목은 리드, 볼더, 스피드 등 3개로 구성된다. 이번 대회를 통해 다음 달 8일부터 12일까지 중국에서 열리는 2026 아시아선수권대회에 출전할 25명(남자 13명·여자 12명)을 선발한다.
 
대회에는 2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태극마크를 두고 양보 없는 승부를 펼친다. 특히 리드가 주 종목인 서채현(22·서울시청), 이도현(23·서울시청)과 스피드가 주 종목인 정지민(21) 등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출전이 확정된 국가대표 선수들도 출전한다.
 
제46회 전국 스포츠클라이밍 선수권대회 포스터. 대한산악연맹 제공제46회 전국 스포츠클라이밍 선수권대회 포스터. 대한산악연맹 제공
대한산악연맹 조좌진 회장은 "이번 선발전에는 유망주와 기존 국가대표급 선수들이 총출동한다"며 "세대 간 경쟁과 함께 종목별 판도를 가를 주요 변수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대회는 대한산악연맹이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산악연맹이 주관한다. 신한금융그룹과 노스페이스가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 등이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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