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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산 1위는 시간 문제' 요키치, 192번째 트리플 더블…최근 8경기 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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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 요키치. 연합뉴스니콜라 요키치. 연합뉴스
니콜라 요키치(덴버 너기츠)가 통산 192번째 트리플 더블을 작성했다.

요키치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볼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NBA 포틀랜드 트레일 블레이저스와 홈 경기에서 22점 14리바운드 14어시스트 트리플 더블을 기록했다.

덴버도 포틀랜드를 128-112로 격파하고, 서부 콘퍼런스 5위(44승28패)를 유지했다.

이번 시즌 35번째, 그리고 통산 192번째 트리플 더블이다. 러셀 웨스트브룩(새크라멘토 킹스)의 208회에 이은 역대 2위. 역전은 시간 문제다. 실제 웨스트브룩이 시즌 4호이자 통산 208번째 트리플 더블을 작성한 후 요키치는 8경기에서 6번 트리플 더블을 만들었다.

요키치는 경기 후 "우린 여러 선수들이 득점했고, 그것이 중요하다. 볼이 잘 돌았고, 좋은 슛은 만들었다. 트리플 더블은 그냥 경기의 일부"라고 담담하게 말했다.

덴버는 요키치를 비롯해 저말 머리(22점), 캐머런 존슨(19점), 크리스티안 브라운(15점), 애런 고든(12점) 등 선발 5명 모두 두 자리 득점을 올렸다. 여기에 부상에서 복귀한 페이튼 왓슨이 14점, 브루스 브라운이 13점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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