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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R부터 11언더파…'세계 4위' 김효주, 2주 연속 우승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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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 우승을 향해 나아간다.

'세계랭킹 4위' 김효주가 27일(한국 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월윈드 골프 클럽 캣테일 코스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최고 성적을 냈다. 이날 김효주는 이글 1개, 버디 9개를 합해 11언더파 61타를 기록했다.

현재까지 단독 2위다. 1위는 뉴질랜드 교포 선수 리디아 고(12언더파 60타·뉴질랜드)다.

김효주는 매서운 속도로 타수를 줄였다. 10번 홀(파3)에서 경기를 시작해, 12번 홀(파5)부터 3연속 버디를 잡았다.

후반에는 기세가 더 올랐다. 1번 홀(파4)부터 4개 홀 연속 버디를 써냈다. 특히 3번 홀(파3)에서는 티샷을 홀 바로 앞에 붙였다. 8번 홀(파4)에서는 두 번째 아이언샷을 이글로 연결했다.

김효주는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바라본다. 지난주에는 포티넷 파운더스컵에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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