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경남본부 제공 농협은행 경남본부가 메인 스폰서십을 맺고 있는 프로야구단 NC다이노스의 우승을 기원하며 최고 연7%금리를 제공하는 'NC다이노스 위풍당당 적금'을 출시했다.
NC다이노스의 캐치프레이즈인 '위풍 당당'을 반영한 상품으로, 4월 21일까지 한 달간 판매되는 비대면 전용 상품으로 NH올원뱅크를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이 상품은 NC다이노스 팀의 성적과 승부 예측 참여를 통해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는 상품으로 기본금리 2.3%, 우대금리 최고 4.7%(팀의 시즌 성적에 따라 2.4%, 승부예측에 적중에 따라 1%, NH올원뱅크 신규고객 1.3%)로 연 7% 금리 적용이 가능하다.
상품출시를 기념해 판매기간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2250명을 추첨해 NC다이노스 유니폼, 프리미엄좌석예매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NH농협은행 경남본부 관계자는 "NC다이노스와 농협은행의 아름다운 동행을 고객과 함께 응원하기 위해 마련한 이벤트"라고 밝히며 "앞으로도 다양한 금융상품과 금융혜택을 고객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