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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방미' 장동혁 연일 직격탄…"후보의 짐, 어찌나 무책임한지"[노컷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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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이 지방선거를 50여 일 앞두고 미국으로 떠난 장동혁 대표를 겨냥해 "후보의 짐으로 남고 싶은 건가"라고 직격탄을 날렸습니다.
 
배 의원은 지난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미국을 이 시점에 왜 갔는지 모르겠다"며 "최소한 시도당 운영위가 의결해 올리는 공천안은 최고위가 신속 의결하도록 남은 최고위원들에게 위임했어야 도리"라고 비판했는데요. 
 
이에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오늘(13일) 최고의원회의를 마치고 기자 브리핑에서 "지도부를 흔들거나 당의 화합에 도움이 되지 않는 발언들은 자제하라"고 경고했습니다.
 
배 의원은 곧장 페이스북을 통해 "지도부 흔들지 말라는 대변인, 어찌나 무책임한지 웃음이 난다"며 "본인들 선거라도 그랬을까"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불러주는 곳 없고, 선거 회복시킬 자신이 없으니 '이 판은 어차피 망했다' 싶어서 장동혁 스스로만을 위해 행보하고 있다면 우선 후보들이 가만있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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