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

검색
  • 댓글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른 손목 걸겠다" 장동민, '베팅 온 팩트' 페이커 지목 확신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핵심요약

웨이브 예능 '베팅 온 팩트' 4주 연속 자체 최고 기록 경신

웨이브 제공웨이브 제공
웨이브 예능 '베팅 온 팩트'가 자체 최고 기록을 연이어 경신하며 순항하고 있다.

웨이브는 20일 "서바이벌 '베팅 온 팩트'가 4주 연속 시청자 수와 시청 시간에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뒷심을 발휘하고 있다"고 밝혔다.

작품은 지난달 27일 첫 공개 이후 24일 연속 웨이브 예능 카테고리 내 신규 유료 가입 견인 1위에 올랐다.

시청 지표에서도 공개 1주 차 대비 4주 차 시청자 수는 59%, 시청 시간은 2.3배에 달하는 133%의 증가를 기록했다.

'베팅 온 팩트'는 8인의 출연자가 외부와 단절된 공간에서 뉴스의 진실을 가려내는 서바이벌 예능이다.

출연진으로는 다수의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우승을 거머쥔 장동민을 비롯해 정치 평론가 진중권 광운대 교수, 시사 유튜버 정영진과 헬마우스, 개그맨 이용진, 가수 겸 배우 예원, 박성민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강전애 전 국민의힘 대변인 겸 변호사가 합류했다.

웨이브 제공웨이브 제공
지난 17일 공개된 5회에서는 5라운드 '팩트 갤러리'와 보너스 라운드 '맞짱 토론'이 펼쳐지며 치열한 두뇌 싸움과 신경전이 이어졌다.

20개의 포토뉴스 중 진짜 뉴스 3개를 찾아 갤러리를 탈출해야 하는 '팩트 갤러리'에서는 '소거법'을 전략을 내세운 장동민·정영진 팀이 가장 먼저 탈출에 성공했다.

이 가운데 첫 번째 시도에서 진짜 뉴스 2개를 찾아낸 헬마우스·박성민 팀은 오히려 최하위를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장동민은 "헬마우스·박성민 팀이 소거법을 쓰지 않는 게 이상하다"며 "둘 중 한 명이 '페이커'일 것이라는 데 내 오른 손목을 걸겠다"고 확신했다.

이에 헬마우스와 박성민은 "차라리 내가 '페이커'였으면 좋겠다"며 "스스로 함정에 빠져서 멍청할 정도로 플레이를 못 해 부끄러웠다"고 결백을 주장했다.

이후 페이커가 최종 미션에 성공할 경우 우승 상금의 절반을 획득한다는 내용이 공지돼 긴장감을 더했다.

이어진 보너스 라운드인 1대1 맞짱 토론이 펼쳐졌고 예원은 "원래 예상 밖의 인물이 위험하다"며 "우승까지 도전해 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총 8부작으로 구성된 '베팅 온 팩트' 6회는 오는 24일 오전 11시 웨이브에서 공개된다.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