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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북미·체코 바이어 초청…원전기업 해외 판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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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원자력산업전 참가해 중소기업 수출 총력 지원
15개국 53개사 초청, 협력 중소기업과의 밀착 상담 주선

한수원이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원자력산업전'에서 해외 원전기업들을 초청해 '해외바이어 초청 통합관'을 운영한다. 한수원 제공한수원이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원자력산업전'에서 해외 원전기업들을 초청해 '해외바이어 초청 통합관'을 운영한다. 한수원 제공
한국수력원자력이 22일부터 24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원자력산업전'에 참가해 해외 원전기업들을 초청한 '해외바이어 초청 통합관'을 운영한다.
 
한국원자력산업협회가 주최하는 국제원자력산업전은 매년 약 2만 명이 찾는 국내 최대 규모의 원자력 분야 행사다.
 
한수원은 행사 기간 해외바이어 초청 통합관을 통해 400건 이상의 1대1 상담을 주선해 국내 원전 중소기업들의 실질적인 수출 성과 창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해 한·미 원전동맹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협력 중소기업의 북미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체코 원전사업 수주 이후 양국 기업 간 기술교류 확대 등 신규 판로 개척에 초점을 맞췄다.
 한수원이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원자력산업전'에서 해외 원전기업들을 초청해 '해외바이어 초청 통합관'을 운영한다. 한수원 제공한수원이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원자력산업전'에서 해외 원전기업들을 초청해 '해외바이어 초청 통합관'을 운영한다. 한수원 제공
이에 따라 북미와 체코를 포함한 다양한 국가의 해외 바이어를 초청해 통합관을 구성했다.
 
한수원은 또 독자 기술력을 보유한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는 '수출 앵커기업 홍보관'과 한수원이 후원하는 청년 창업기업 성장을 지원하는 '청년 창업기업 홍보관'도 함께 마련해 운영한다.
 
김회천 한수원 사장은 "해외 바이어와 국내 기업을 직접 연결하는 실질적인 비즈니스의 장을 통해 중소기업들의 글로벌 진출 기반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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