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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불과 36일 앞두고 충북 '기초의원' 선거구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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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의회 제공충북도의회 제공
6·3지방선거를 불과 36일 앞두고 충북지역 시.군의원 선거구와 의원 정수가 드디어 결정됐다.

충청북도의회는 28일 433회 임시회 1차 본회의를 열고 '충청북도 시군의회의원 정수 등에 관한 조례일부개정조례안'을 의결했다. 

이번 임시회는 공직선거법 개정에 따른 후속조치로, 충청북도지사의 소집 요구에 따라 원포인트로 열렸다.

이에 따라 도내 기초의원 선거구 가운데 청주와 제천, 옥천의 일부 선거구가 조정됐고, 정수도 4명이 늘어난 140명이 됐다.

또 청주 흥덕구 '사' 선거구와 옥천 '나' 선거구가 4인 선거구로 조정되면서 '4인 선거구'는 모두 4곳으로 늘었고, 청주 '가' 선거구와 제천 선거구 정수도 각 한 명씩이 증원됐다.

앞서 공직선거법 일부 개정법률안이 지난 1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충북은 광역의원 전체 의석 수도 3명(35석→38석)이 늘고 기존 선거 구역도 일부 변경됐다.

구체적으로는 청주 흥덕구(4명→5명)와 제천(2명→3명)을 비롯해 비례대표(4명→5명)가 각 한 명씩 증원되고, 선거구 통합 가능성이 제기됐던 옥천은 현행 2석이 유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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