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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충북도의원 '비례대표' 공천 순번 확정…1번 박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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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충북도당 제공민주당 충북도당 제공
6·3지방선거에 출마할 더불어민주당 충청북도의원 비례대표 후보자 순번이 확정됐다.

민주당 충북도당 선거관리위원회가 29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충청북도 광역의원 비례대표 후보자 순위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 28일부터 이틀 동안 권리당원 100% 투표를 진행한 결과 박희만 도당 여성위원장이 비례대표 후보 1번을 차지했다. 

또 허영옥 전 충주시의원과 하정애 청주 청원지역위원회 운영위원이 각각 비례 3번과 4번을 받았다. 

앞서 민주당 도당은 남성 몫으로 정해져 있는 비례대표 2번에는 엄문섭 한국전력충북본부 노조위원장을 공천했다. 

국민의힘 충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이재화 제천지회장을 1번, 김성규 충북도 청년농업인회장을 2번에 공천하고 나머지 순번은 추후 공관위 회의 등을 결정할 예정이다. 

한편 충청북도의원 비례대표 의석 수는 최근 공직선거법이 개정되면서 기존 4석에서 5석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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