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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학년도 대입, 모집인원 34만8789명…수시 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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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요약

한국대학교육협의회, '2028학년도 대학 입학전형 시행계획' 발표
비수도권 의대 지역인재 1147명(103명↓)…지역의사 610명(122명↑)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제공한국대학교육협의회 제공
현재 고등학교 2학년생이 치를 2028학년도 대학 입시에서 수시모집 비중이 80.8%로, 2027학년도보다 0.5%p 늘어난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전국 194개 4년제 대학이 제출한 '2028학년도 대학 입학전형 시행계획'을 취합해 30일 공표했다.

2028학년도 전체 모집 인원은 전년보다 3072명 증가한 34만 8789명이다.

수시모집 비중은 0.5%p 늘어난 80.8%(28만 1895명), 정시는 0.5%p 줄어든 19.2%(6만 6894명)다.

수시모집에서는 86.0%를 학생부 위주 전형으로 선발하고, 정시모집에서는 92.4%를 수능 위주 전형으로 선발한다. 학생부 위주 전형은 4628명 늘었고, 수능 위주 전형은 1416명 줄었다.

사회통합전형 중 기회균형선발 모집 인원은 3만 7752명으로 428명 늘었고, 수도권 대학의 지역균형선발 모집 인원은 1만 5263명으로 724명 증가했다.
 
비수도권 의대의 지역인재전형 모집 인원은 1147명으로 103명 줄었지만, 지역의사선발전형은 610명으로 122명 늘었다. 지역의사선발전형은 2027학년도부터 도입된다.

'2028학년도 대입전형 시행계획' 주요 내용은 대입 정보 포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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