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윈드 김희수. 팡스타엔터테인먼트 제공보이그룹 더윈드(The Wind)의 김희수가 불안 증세로 잠시 활동을 쉰다.
소속사 팡스타엔터테인먼트는 "김희수는 최근 불안 증세로 인해 의료기관에서 꾸준히 치료를 받아왔다"라며 "아티스트의 건강 상태를 지속적으로 확인하며 활동을 이어왔으나,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당분간 충분한 안정과 회복이 필요하다고 판단되어 김희수는 일시적으로 활동을 중단할 예정"이라고 6일 알렸다.
이에 따라 더윈드는 당분간 김희수를 제외한 5인(타나톤·최한빈·박하유찬·안찬원·장현준) 체제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소속사는 "김희수가 충분한 휴식과 치료를 통해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3년 데뷔한 더윈드는 지금까지 세 장의 미니앨범을 발매했고 지난해 5월 발매한 싱글 '안녕 내일'이 최근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