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제공경북도는 오는 22일까지 청년창업 지역정착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대상은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경북 이외 지역에 주소지를 둔 청년으로 개인 또는 최대 2인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경북에 주소지를 둔 청년도 경북 외 지역 거주자와 팀을 이루면 신청할 수 있다.
경주시를 비롯한 5개 시군에서 7명을 선발한다.
참여자에게는시제품 제작, 원료 구입비, 인증 획득비 등 사업화 자금 1500만원과 사전 지역조사, 주택 임차, 교통비 등 지역 정착에 드는 정착활동비 500만원을 지급한다.
전문가 컨설팅과 창업 기초교육 등도 제공해 청년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2021년부터 시작한 이 사업을 통해 70여 명의 청년들이 경북에 정착해 기업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