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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가락 통증' 매킬로이, PGA 챔피언십 연습 라운드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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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리 매킬로이. 연합뉴스로리 매킬로이. 연합뉴스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발가락 통증으로 훈련을 중단했다.

골프채널은 13일(한국시간) "매킬로이가 애러니밍크에서 진행한 연습 라운드에서 3개 홀만 소화한 뒤 라운드를 중단하고 돌아갔다. 클랍하우스 근처에서 신발을 벗고 발가락을 살펴보고 있었고, 팀원들이 여러 개의 신발 상자를 들고 왔다"고 전했다.

오른쪽 새끼발가락에 생긴 물집 탓이다.

매킬로이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트루이스트 챔피언십 공동 19위를 기록한 뒤 새끼발가락 발톱 아래 물집이 생겼다는 사실을 알렸다. 당시 매킬로이는 "건드릴 수가 없다"고 웃었다. 이후 매킬로이는 발톱을 제거한 뒤 물집을 치료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연습 라운드 때까지도 통증이 남아있었다. ESPN에 따르면 매킬로이는 3번 홀에서 여러 차례 신발을 벗는 모습이 포착됐다.

매킬로이는 현지시간 14일부터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뉴타운 스퀘어의 애러니밍크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리는 PGA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골프채널은 "연습 라운드를 마치지 못했지만, 이미 2주 전 캐딜락 챔피언십 출전 대신 애러니밍크를 답사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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