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식 후보 캠프 제공6·3 지방선거 임종식 경상북도 교육감 후보는 교권 보호와 교육활동 보장을 위해 '교직원 맞춤형 지원과 교권 회복 지원체계 강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교직원이 교육활동 침해, 악성 민원, 아동 학대 신고, 학교폭력 사안 등으로 어려움을 겪을 때 즉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교직원 안심 보장 체계를 강화한다.
이를 위해 △교직원 온힘 변호인단과 교권 보호 원스톱 긴급지원단 운영, △교직원의 마음 건강과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마음 건강 살피는 달 운영, △상담과 치유, 회복 프로그램 확대 등에 나선다.
임종식 후보는 "선생님이 민원과 법적 부담 앞에서 혼자 서게 해서는 안 된다"면서 "정당한 교육활동은 교육청이 끝까지 지키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