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7시 12분쯤 경북 의성군 안사면의 한 1층짜리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의성소방서 제공경북 의성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60대 거주자가 숨졌다.
27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12분쯤 경북 의성군 안사면의 한 1층짜리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60대 여성이 숨졌고, 주택과 가재도구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천 9백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장비 16대와 인력 40여 명을 동원해 2시간여 만인 같은 날 오후 9시 25분쯤 불을 진화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