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검색
  • 댓글 0

실시간 랭킹 뉴스

국외 출장비 부풀렸나…경찰, 경남도의원 등 13명 송치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경남경찰청 제공경남경찰청 제공
경찰이 국외연수 출장비를 유용한 혐의로 현직 도의원과 공무원, 여행사 대표를 송치했다.

경남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최근 사문서 변조·사기 등 혐의로 경남도의원 A씨와 도의회 공무원 6명, 여행사 대표 6명 등 총 13명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8일 밝혔다.

이들은 2022년부터 2024년까지 태국과 일본 등 국외연수 추진 과정에 항공권을 변조한 다음 출장비를 부풀려 청구해 총 6600만 원 상당을 가로챈 혐의가 있다.

경남청 관계자는 "아직 수사 중인 사건이라 내용을 공개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A씨는 국민의힘 소속 현직 도의원으로 이번 지방선거에서 낙선했기에 임기는 이달 말까지로 알려졌다.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