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5시 54분쯤 경북 영양군 영양읍 상원리의 야산에서 불이 나 3시간 만에 진화됐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경북 영양군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국유림 0.4ha가 소실됐다.
18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54분쯤 경북 영양군 영양읍 상원리의 야산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 등은 헬기와 산불특수대응단 등을 투입해 약 3시간 만인 이날 오후 8시 45분쯤 진화를 완료했다.
이 불로 국유림 0.4ha가 소실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