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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인식 목사 101세 일기 별세…예장 통합총회 20일 장례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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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인식 원로목사가 18일 오전 6시 40분 향년 101세로 별세했다. 림 목사가 시무했던 노량진교회(여충호 목사) 교인들이 18일 오후 중앙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에서 위로예배를 드리고 있다. 송주열 기자림인식 원로목사가 18일 오전 6시 40분 향년 101세로 별세했다. 림 목사가 시무했던 노량진교회(여충호 목사) 교인들이 18일 오후 중앙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에서 위로예배를 드리고 있다. 송주열 기자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 총회장을 지낸 노량진교회 림인식 원로목사가 오늘(18일) 향년 101세 일기로 별세했습니다.

예장 통합 총회장례위원회는 중앙대병원장례식장에 빈소를 마련하고, 내일(19일) 오후 4시 입관예배를 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장례예배는 20일 오전 8시 고인이 시무했던 노량진교회에서 진행됩니다.

림인식 목사는 1925년 만주 봉천에서 태어났으며, 1952년 4월 대한예수교장로회 평양노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습니다.

림 목사는 대구 영락교회와 노량진교회에서 시무했으며, 예장통합 제68회 총회장을 지낸 뒤 원로로서 장자 교단 발전을 위한 쓴소리를 마다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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