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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득남…"서울 모처 병원서, 산모·아이 모두 건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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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안영미. 미디어랩시소 제공방송인 안영미. 미디어랩시소 제공
방송인 안영미가 둘째 아들을 낳았다.

소속사 미디어랩시소는 26일 "안영미가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며 "전날 서울 모처 병원에서 건강한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고 알렸다.

이어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라며 "안영미는 남편을 비롯한 가족들의 따뜻한 축하와 보살핌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안영미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그는 2023년 7월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소속사는 "소중한 새 생명을 맞이한 안영미와 가족들에게 따뜻한 축하와 응원을 부탁드린다"며 "안영미는 충분한 회복을 거친 후 건강한 모습으로 방송에 복귀해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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