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탕웨이.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제공배우 탕웨이(47)가 첫딸을 낳은 지 10년 만에 둘째를 얻었다.
탕웨이는 22일 SNS에 갓 태어난 둘째까지 네 가족이 손을 맞잡은 사진을 올렸다.
그는 "(첫딸) 썸머가 '망아지(둘째 태명)와 함께 네 식구의 여행을 시작해요'라고 말했다"고 출산 소식을 전했다.
앞서 탕웨이는 지난 4월 SNS를 통해 "우리 집에 망아지가 한 명 더 생기게 됐다"며 임신 사실을 알린 바 있다.
탕웨이는 지난 2014년 김태용 감독과 결혼했고, 2016년 첫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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