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검색
  • 댓글 0

실시간 랭킹 뉴스

갑작스러운 나균안 부상 교체…롯데 김한결, SSG전서 1군 무대 첫선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노컷뉴스를 선호 하는 출처로 추가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나균안. 롯데 자이언츠나균안. 롯데 자이언츠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선발 투수로 예고했던 나균안이 부상으로 낙마하면서 신인 김한결이 긴급 대체 투입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의 맞대결을 앞두고 롯데의 선발 투수가 나균안에서 김한결로 교체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당초 롯데는 이날 경기 선발로 나균안을 예고했으나, 갑작스러운 부상 악재가 발생함에 따라 김한결로 변경하기로 결정했다. 등판이 무산된 나균안은 올 시즌 19경기에 나와 108⅔이닝을 소화하며 5승 9패 평균자책점 4.14를 기록 중이었다.

급작스럽게 기회를 잡은 김한결은 2026년 신인 드래프트 6라운드(전체 54순위)로 롯데에 입단한 우완 투수로, 이번 경기가 그의 프로 데뷔 첫 1군 등판이다. 김한결은 올 시즌 퓨처스리그 11경기(26이닝)에 나와 1승 2패 1홀드 평균자책점 4.15의 성적을 올렸다.

한편 전날(11일) 펼쳐진 양 팀의 맞대결에서는 SSG가 롯데를 8-4로 제압하며 2연승을 달렸다. 3연승을 노리는 SSG는 이날 선발 투수로 신인 김민준을 내세운다. 김민준은 올 시즌 9경기(43⅔이닝)에서 4승 2패 평균자책점 4.12를 기록 중이며, 롯데를 상대로는 2경기 1승 평균자책점 1.74로 강한 면모를 보였다.
영문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