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 제공 상지대 방정균 신임 총장 체제에 맞춰 교육연구-대외협력 부총장이 새로 임명됐다.
학교법인 상지학원(이사장 박거용)은 교육과 연구 경쟁력 강화 및 대외협력 업무를 위해 교육연구부총장에 간호학과 유수정 교수를, 대외협력부총장에 건설환경공학과 김상호 교수를 임명했다고 21일 밝혔다.
임기는 2029년 1월 31일까지다. 유수정 교육연구부총장은 한국간호교육학회 출판이사를 비롯해 보건복지부 국가암관리사업지원단 교육훈련소위원회 위원, 한국호스피스완화의료학회 이사 및 학술·교육위원 등을 역임하며 간호교육과 보건의료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왔으며 교무처장 등 학내 주요보직을 수행했다.
김상호 대외협력부총장은 우산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장을 비롯해 환경부 기타공공기관 경영평가위원회 위원, 춘천시 건설기술자문위원회 위원 등 도시재생과 건설·환경 분야, 공공기관 및 지역사회와의 협력 분야에서 활동했다.
상지대는 부총장 임명을 계기로 교육과 연구 분야의 역량을 높이고 지역사회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대외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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