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세군 한국군국이 최근 말레이시아 사라왁주 쿠칭에서 청소년 해외봉사 프로그램, '드림해피' 12기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드림해피'는 청소년 참가자들이 해외 지역사회에 필요한 나눔을 실천하며 현지 주민들과 서로의 삶과 문화를 나눌 수 있도록 돕기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봉사단은 현지 아동·청소년과 텃밭 가꾸기와 스포츠 활동을 함께하고, 도시락과 생필품 전달, 마을 환경을 정비 활동 등을 진행했습니다.
구세군은 "앞서 지난 6월에는 인도네시아 반둥과 자카르타에서 아동생활시설 환경개선, 노인 돌봄센터 봉사, 무료급식 등의 활동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특성에 맞춘 봉사와 교류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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