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부모가족 자립 지원 활동을 해온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최근 한부모가족 복지시설 입소 미혼모와 한부모가정에 82대의 유모차를 전달했습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는 지난 22일 베다니홀에서 열린 '행복 담은 유모차' 전달식에서 "3년 째 이어온 유모차 지원은 한부모가정 곁에 교회가 동반자로 함께 하겠다는 약속"이라고 말했습니다.
한부모가족 유모차 전달식은 재단법인 행복한 대한민국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한부모가족복지시설협회가 협력해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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