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가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유디임팩트와 함께 카카오쇼핑 톡딜에 입점한 소상공인의 온라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26 카카오쇼핑 더하는가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카카오 제공카카오가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유디임팩트와 함께 카카오쇼핑 톡딜에 입점한 소상공인의 온라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26 카카오쇼핑 더하는가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카카오쇼핑 더하는가치'는 톡딜 입점 소상공인의 플랫폼 활용 역량을 높이고 실질적인 매출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해당 교육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주관하는 '소상공인 온라인판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2026년 소상공인 플랫폼 협업교육' 사업이다.
카카오는 지난달 13일부터 이달 10일까지 톡딜 입점 소상공인의 신청을 받아 심사를 거쳐 1기 참여사 총 143개사를 선정했다. 지난 19일에는 이들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열고, 톡딜 플랫폼 기본 교육과 우수 판매 사례 소개를 비롯해 선배 판매자 특강, 참여 판매자 간 네트워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프로그램은 교육부터 실질적인 판매 지원까지 단계별로 운영한다. 1기 1단계 교육은 다음 달까지 총 6회 진행하며, 전문 강사진과 카카오 임직원이 참여해 톡딜 플랫폼 운영과 상품 판매, 마케팅 등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강화한다. 다음 달 7일까지 모집하는 2기도 동일한 교육 과정으로 운영하며, 선정된 판매자를 대상으로 오는 10월부터 11월까지 총 6회의 오프라인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후 1·2기 교육 참여사 가운데 우수 판매자를 선정해 2단계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선정된 판매자에게는 1대 1 맞춤 컨설팅과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톡딜 빅카드 광고와 카탈로그 광고 집행 실습비 등 상품과 브랜드의 판매 확대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지원한다.
카카오 커머스 관계자는 "플랫폼 운영에 필요한 교육뿐 아니라 판매자들이 배운 내용을 실제 사업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함께 제공하는 것이 이번 교육의 특징"이라며 "소상공인들이 톡딜을 기반으로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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