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검색
  • 댓글 0

실시간 랭킹 뉴스

충주시, 내달 4~6일 관아공원 일원서 '국가유산 야행'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노컷뉴스를 선호 하는 출처로 추가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충주시 제공충주시 제공
충북 충주시가 다음달 4~6일 사흘 동안 관아공원 일원에서 '2026 충주 국가유산 야행'을 연다.
 
'달빛 흐르는 역사의 길을 따라서'를 부제로 마련된 올해 야행은 충주의 소중한 국가유산을 활용한 다채로운 야간 특화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청녕헌, 제금당, 관아골 아트뱅크, 택견 등 지역을 대표하는 국가유산을 배경으로 한 전시, 공연, 체험 프로그램이 선보인다.
 
관아공원 메인무대에서는 옛 택견판 재현과 남사당놀이 공연이 펼쳐지며 △문화유산 등불 만들기 △야장·사기장 체험 △택견 체험 △친환경 놀이터 등도 운영된다.
 
시 관계자는 "밤길을 따라 충주의 역사와 국가유산의 가치를 새롭게 만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영문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