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소방본부 제공경북 경주의 자동차부품 공장에서 불이나 98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40분 만에 진화됐다.
28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후 2시 59분쯤 경주시 외동읍 인근 A자동차 부품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당국에 의해 1시간 40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불이 난 공장 및 인근 공장 일부, 공작기계 20대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9808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당국은 기계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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