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제공충북 청주시가 낡고 오래된 소규모 건축물에 대한 무료 안전 점검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1996년 이전에 지어진 2층 이하, 연면적 500㎡ 미만의 건축물로, 전문가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건물 구조와 안전 상태를 무료로 점검한다.
점검을 희망하면 다음 달 10일까지 청주시 건축디자인과나 가까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청주시 건축디자인과 건축안전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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