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대전 대덕구의 한 폐차장에서 불이 났다. 대전소방본부 제공30일 오전 9시 50분쯤 대전 대덕구 대화동의 한 폐차장에서 불이 났다.
"다리 건너편으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차량 26대, 인력 80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이 불로 폐차량 100여 대가 불 탄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길을 잡는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이다.
영문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