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검색
  • 댓글 0

실시간 랭킹 뉴스

충주 승강기 부품 공장서 액화질소 1500ℓ 누출…인명피해 없어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노컷뉴스를 선호 하는 출처로 추가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30일 오후 6시 53분쯤 충북 충주시 산척면의 한 승강기 부품 생산공장에서 액화질소 1500ℓ가 누출됐다.
 
"흰 연기가 난다"는 인근 공장 직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5대와 인력 45명을 투입해 안전 조치를 완료했다.
 
사고 당시 공장은 가동되지 않아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누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액화 질소는 독성은 없으나 신체 접촉 시 동상 등의 피해를 입을 수 있다.
영문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