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31일 도교육청 접견실에서 남준희·성장현·이민호 변호사를 고문변호사로 신규 위촉했다. 전북교육청 제공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고문변호사 3명을 신규 위촉했다. 위촉된 변호사는 남준희·성장현·이민호 변호사다. 위촉 기간은 내달 1일부터 2년 간이다. 이들은 교육청 주요정책과 행정처분 관련 법률 자문, 소송․행정심판 등 분쟁 수행 지원 등 교육행정 전반에 대한 전문 법률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북교육청은 교육 현장 내 법적 분쟁과 권리구제 수요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현장 밀착형 법률 지원 체계가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천호성 교육감은 "신속한 법률 자문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며 "이번 고문변호사 위촉을 통해 행정의 적법성과 신뢰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교육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영문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