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제공2026년도 2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에 응시한 충북지역 학교 밖 청소년들의 합격률이 96.1%를 기록했다.
충북청소년종합진흥원은 2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에서 도내 학교 밖 청소년 385명이 응시해 370명(96.1%)이 합격했다고 1일 밝혔다.
응시 분야별로는 고졸 검정고시가 286명(74%)으로 가장 많고 이어 중졸 86명, 초졸 13명 등이다.
최종 합격자는 초졸 12명, 중졸 85명, 고졸 273명이다.
김자중 충북청소년종합진흥원장은 "검정고시 합격 이후에도 진학·취업 컨설팅 등 청소년들의 성공적인 자립을 위해 지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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