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청사 전경. 군산시 제공전북 군산시가 탄소중립과 미세먼지 저감 등을 위해 올 하반기 전기차 456대를 보급한다.
군산시는 추경 예산을 통해 이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했으며 승용차 300대, 화물차 150대, 버스 6대를 보급하게 된다고 밝혔다.
군산시는 올 상반기 전기차 546대를 보급했으며 오는 2030년까지 현재 4%인 전기차 비율을 10%까지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군산시의 전기차 보조금은 중대형 승용차 최대 1210만 원, 소형 화물차 최대 1750만 원, 소형 승합차 최대 3천만 원이며 다자녀가구와 차상위 이하 계층 등은 추가 지원된다.
군산시는 최근 전기차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진 만큼 보급물량을 늘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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