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제공'61회 인천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한 충북선수단이 모두 35명의 입상자를 배출했다.
지난달 22~28일 열린 이번 대회에서 충북은 금메달 4개(제빵·목공·타일·폴리메카닉스), 은메달 4개(산업용로봇·공업전자기기(2)·목공), 동메달 8개(도자기·게임개발·모바일로보틱스·정보기술·제과·자동차페인팅(2))를 차지했다.
또 우수상 6명, 장려상 13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폐회식에서는 이복원 충북도 경제부지사는 대회기를 공식 인수하며 내년 청주에서 열리는 다음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다짐했다.
이 부지사는 "내년 충북에서 열리는 62회 전국기능경기대회가 전국 숙련 기술인들의 화합과 혁신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성공적인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62회 전국기능경기대회'는 내년 9월 4~10일 청주오스코를 비롯해 청주공업고등학교 등 직업계고 포함 6개 경기장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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